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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파이엠티 “에르큐만 있으면 3D프린터 유해성도 문제없다” 작성일 2022-01-07



[전기신문 윤정일 기자] 지난해 말 3D프린터의 유해성 문제를 고발한 모 언론의 탐사보도


이후 3D프린터 플라스틱 필라멘트 재료의 안전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면서 청파이엠티


(대표 김진선)의 유해물질 정화장치 ‘에르큐’가 학교와 실험실 등에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3D프린터는 플라스틱 필라멘트를 고열에 녹여 설계도대로 층층이 쌓아 가는 용융(熔融)


방식의 장비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기로 인기를 모으면서 학교와 연구실 등에 대량으로


보급됐다.


그러나 조사 결과 플라스틱 필라멘트를 고열로 녹이는 과정에서 톨루엔 등 1급 발암물질


과 함께 소각장에서나 검출되는 유독물, 자일렌 등이 검출돼 충격을 던져줬다.



정부는 부랴부랴 3D프린터 사용 매뉴얼을 전면 개정하고, 제품에 유해성 경고 문구를 포


함하는 등 대책을 내놨지만 근본적 해결책은 되지 못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경고다.


시중에 유통되는 프린터의 재료가 대부분 중국에서 넘어오는 저가의 플라스틱 필라멘트


이기 때문이다.



용융 시 발생하는 저가 플라스틱의 초미세 먼지는 대기 중에 있는 미세먼지와는 차원이


다른 아주 위험한 유해물질이라고 전문가들은 경고하고 있다.

김진선 청파이엠티 대표는 “이 같은 3D프린터 방식은 2000년 초부터 이미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예고됐듯이 인체에 매우 해로운 많은 유해물질을 배출한다”면서 “유해 물질이


과도하게 발생하는 실내 공간과 3D프린터를 많이 사용하는 실험실은 환경과 성능에


맞춰서 정화장비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파이엠티의 3D프린터 유해물질 정화장치 에르큐(FX30, FX40D 모델)는 프리필터와


미디엄필터, 7Layer 복합필터 등을 결합해 최적의 정화기능을 확보했으며, 3D프린터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은 물론 생산현장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납땜의 연기,


극초미세먼지, 화학가스, 작업장 분진 등의 정화에 유용하다.

연결 포트에 따라 에르큐FX30 모델과 FX40D 모델로 구분되며, 에르큐 FX30 모델은


3D프린터를 최대 8대(권장사용량 2대)까지, FX40D 모델은 최대 16대(권장사용량 4대)까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김 대표는 “에르큐 FX40D의 흡입포트는 포트 1개에 4대의 3D프린터를 멀티컨넥터와


실리콘 튜브(호스)로 연결해 사용하실 수 있다. 흡입포트가 총 4포트가 있으므로 최대


3D프린터를 16대 까지 연결할 수있다”면서 “다만 3D프린터 기종에 따라 별도의 캐비넷


등의 제작이 필요하므로 최대 4대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설명했다.



청파이엠티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미국, 중국, 일본산 제품 등 거의 모든 정화장치의


경우 풍량제어나 포트제어(열고/닫음)기능이 제공 되지 않는 만큼 학교에서 학생들의


건강과 실험실 안전을 위해 청파이엠티의 에르큐를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대표는 “100% 국내 기술로, 국내 연구진에 의해, 국내에서 제작되고 있는 제품이다.


따라서 A/S 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고, 필터 성능도 코웨이 협력사들과 정부 인증기관,


신뢰성 테스트기관 등이 참여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제작됐다”면서 “많은 학교 실험실에서


사용해 탁월한 효과를 입증했으며, 특히 선생님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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